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411
헬스조선
[해외토픽]
평범한 어깨 통증으로만 여겼던 증상이 알고 보니 혈액암의 신호였던 미국 40대 가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4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피플(People) 등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에릭 딜런은 수년간 이어진 어깨 통증을 단순 회전근개 손상으로 여겼다. 그는 통증이 발생할 때마다 정형외과를 찾아 물리치료와 스트레칭 치료를 받았고, 치료 후에는 증상이 다소 호전돼 별다른 의심 없이 지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