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9/0000033045
디스이즈게임
미국 LA에서 지난 6일(현지 시각) 폐막한 '아니메 엑스포'(ANIME EXPO) 2026년 행사는(이하 AX 2026) 다양한 일본 애니메이션 IP와 게임을 포함해 여러 서브컬처 IP들이 참가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기 위한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우리나라의 글로벌 인기 게임들도 현지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는 데 성공하고 있었다. 그 중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는 LA 컨벤션 센터 사우스홀 정중앙에 위치해 게이머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 부스는 디렉터와 사운드 디렉터가 수시로 현장을 방문에 게이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서 눈길을 끌었다. /LA(=미국)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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