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92276
연합뉴스
시베리아 북단 야말 플랜트 생산량 97% 유럽이 흡수
전면 금수 앞두고 물량 늘려…대다수는 프·벨기에·스페인行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이 올해 러시아 시베리아의 핵심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인 야말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를 사들이면서 러시아의 전쟁 금고를 불려준 것으로 드러났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영국 언론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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