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971
매일경제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두 살배기 친아들이 있는 집 안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빠른 대처로 화를 면했다.
11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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