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985
조선일보
[버거 앤 칩스]
트럼프 개입 의혹 속 형평성 논란
비슷한 반칙에도 추가 징계 받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23·레버쿠젠)가 10일(한국 시각) FIFA(국제축구연맹)로부터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에 따라 콴사는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 결장하고, 잉글랜드가 준결승에 오르더라도 출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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