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505
데일리e스포츠
G2 e스포츠를 꺾고 MSI 패자 결승에 오른 라이온 '레인오버' 김의진 감독이 "고점이 높은 선수들이 모였기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라이온은 10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3라운드서 G2 e스포츠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라이온은 한화생명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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