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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 측이 이번에는 역으로 음바페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파라과이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송환될 수도 있다는 주장까지 내놓으며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외축구 매체 '스포츠키다'는 10일(한국시간) "아마리야 의원의 법률대리인 기예르모 두아르테 변호사가 음바페를 상대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며 "그는 음바페가 파라과이로 송환될 가능성까지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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