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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8강행을 확정한 벨기에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에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왔다.
벨기에는 지난 7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9시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로 치른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전반 9분과 33분에 샤를 데 케텔라에르 의 멀티골이 터졌고, 후반 12분 한스 바나켄 , 후반 추가 시간 3분에 로멜루 루카쿠 가 추가골을 보탰다. 미국은 전반 33분 말릭 틸만이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었음에도 대회 탈락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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