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5265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의 한 병원에서 의사의 오진으로 사망 선고를 받은 18개월 영아가 영안실 냉동고로 옮겨지기 직전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되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8일 영국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월 '슈퍼볼 선데이' 당일 일어났다. 당시 18개월이었던 남아가 가정집 뒷마당 수영장에 빠져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부모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15분 사이에 벌어진 일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