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678
한국일보
KBO리그 전반기를 1위로 마친 프로야구 삼성이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 (30)을 영입했다.
삼성 구단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 페덱과 47만3,333달러(약 7억1,16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어온 잭 오러클린 과 계약을 연장하는 대신, 페덱에게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을 맡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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