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742
중앙일보
미국과 이란이 이틀 연속 대규모 공방전을 벌이면서 지난달 가까스로 성립한 휴전이 중대 기로에 섰다.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상선 공격에 대응해 이란의 군사시설을 집중적으로 타격했고 이에 이란도 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에 이어 요르단의 미군 시설까지 타깃으로 삼아 보복했다. “중동이 다시 폭력의 악순환에 빠졌다”는 게 뉴욕타임스(NYT)의 평가다.
원전 외곽·수송망 때린 美, 요르단 美 시설 노린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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