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6156
MHN스포츠
2군서 1할대 타율로 부진했던 정은원 1군 콜업
하주석은 3할 대 중반 타율로도 무소식
뭘 어째야 하는지 기준 정도는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MHN 정철우 기자) 한화 이글스 가 7일 정은원 을 1군에 불렀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선택이다. 정은원은 2021년 2루수 골든글러브를 받은 경험이 있고, 한화가 오랫동안 기대해 온 내야수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선수의 현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후반기 활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것 역시 구단이 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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