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393
동아일보
인공지능(AI)이 1년 안에 본인 업무 대부분을 대신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은 낮게 보는 이용자가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이들은 옆자리 신입 동료의 실직 가능성은 훨씬 높게 점쳤다. “나쁜 일은 나보다는 남에게 일어난다”는 심리학의 ‘낙관적 편향’이 AI 시대 고용 불안에서도 확인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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