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917
일간스포츠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후 '현역 최고령 선수' 최형우(43)의 방망이가 더 매섭게 돌아간다. 앞뒤에 포진한 든든한 존재 덕분이다.
최형우는 지난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1-2로 추격한 5회 말 1사 1, 2루 찬스에서 상대 에이스 앤더스 톨허스트 상대로 동점 2루타를 터뜨렸고, 7회 말 무사 2루에서는 1타점 적시타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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