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679
프레시안
"文정부 성과 李정부로 계승해야"…정청래엔 "소통 부재에 책임"
더불어민주당 내 대표적인 친문(親문재인) 인사인 고민정 의원이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며 "낙인찍기와 멸칭의 언어를 거두고 상대를 인정하고 소통하며 대안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내 계파갈등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친문 찍어내기'에 반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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