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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한 달 전 시찰한 강건호 또 찾은 김정은…주애는 불참
올해 광폭 행보 뒤 한 달째 공백…후계 구도 필요 이상 부각 차단
(서울=뉴스1) 김예슬 윤주현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로 건조한 5000톤급 구축함 '강건'호의 무기체계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한 달여 전 찾은 새 함선을 다시 찾은 것인데, 차이가 있다면 한 달 전에 동행한 딸 주애가 이번 시찰에는 빠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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