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8879
YTN
[앵커]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총회 소집 장소를 둘러싼 공방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가세했습니다.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논란까지 맞물리면서, 범보수 진영의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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