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744
일간스포츠
전반기를 1위로 마친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수훈 선수와 함께 후반기 반등이 필요한 선수를 꼽았다.
박 감독은 전반기를 돌아보며 "다들 고생을 많이 했다"라며 "그래도 선발과 불펜 투수에게 한 번씩 휴식을 줬는데, 이승민 과 김재윤 은 풀 타임으로 활약했다. 두 선수가 가장 고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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