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862
주간조선
추미애 "보완수사권 존치 논리는 비약…검찰개혁 흔들리면 안 된다"
국민의힘 "피해자 비극 난도질…검찰 보완수사 필요성 보여준 사건"
방송인 김어준 씨가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두고 "이런 정도의 사건은 1년에 몇 건씩이나 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정파적 이익을 위해 비극을 난도질하는 금수와도 같은 야만적 행태"라고 비판했고, 여권에서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장윤기 사건을 연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