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08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잠실에선 항상 야구 안 되는 추억밖에…”
김도영 (23, KIA 타이거즈 )은 10일 올스타 홈런더비서 2홈런에 그친 뒤 배팅볼 투수로 한준수 (27)를 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아울러 홈런더비와 자신은 안 맞는다면서, ‘야구를 그만둬야 하나’ 정도의 자괴감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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