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447
한국경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확대를 촉구했다. 경쟁사인 마이크론의 미국 공장 행사장에서 나온 발언이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미국 뉴욕주 클레이 타운에서 열린 마이크론 팹 콘크리트 타설 기념식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언급했다. 그는 한국의 두 메모리 제조사와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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