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387
스포츠월드
사진=UFC 제공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5년 만의 복귀전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
맥그리거는 11일 열린 UFC 329 공식 계체서 77.3㎏을 기록해 웰터급 한계 체중을 통과했다. 맞상대인 전 UFC 페더급·BMF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미국)는 77.1㎏으로 계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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