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506
이데일리
[이데일리 손민지 기자] 7월 6~10일 제약·바이오 업계는 펩트론(087010)의 일라이릴리 공동연구 논란과 HLB(028300)의 간암 신약 미국 허가 불발 소식으로 시끄러웠다. 펩트론은 릴리와의 공동연구 대상이 시장에서 기대해 온 터제파타이드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이 알려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흔들렸다. HLB는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과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세 번째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으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에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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