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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정선, 김지용 객원기자] 한국 유소년 농구의 축제인 '슈퍼컵'이 성대한 막을 열었다.
정선군(군수 최승준)과 정선군체육회(회장 강신열), 정선군농구협회(회장 윤봉득), 강원특별자치도농구협회(회장 김철회), KXO(회장 박건연)의 주최, 주관으로 치러지는 'NH농협은행 2026 국민고향정선 유소년 농구 슈퍼컵(이하 슈퍼컵)'이 11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U9, U10, U11, U12, U13, U14, U15 등 7개 종별에 걸쳐 개최되며 정선군 내 4개 체육관에서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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