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151
뉴시스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미래 에이스로 기대하는 우완 신인 투수 김민준이 데뷔 이래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김민준은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4개의 안타와 1개의 사사구만 내주고 두산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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