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6719
경향신문
친명계 김영호·이건태 등 출마
친청계는 이성윤·최민희 등 거론
원외에선 정민철·김형남 등 도전
“극우에 빼앗긴 청년을 되찾을 것”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최고위원 후보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당대표 주자인 김민석 의원 쪽을 지원하는 친이재명(친명)계 의원들과 정청래 의원을 지지하는 친정청래(친청)계 의원의 대결 구도다. 9명으로 구성되는 당 지도부 중 선출직 최고위원은 5명이다. 2028년 총선 공천권이 달린 만큼 어느 쪽이 다수를 차지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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