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068
한겨레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이강인 (25)이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로 복귀할 전망이다. 행선지는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
프랑스 매체 알엠시(RMC) 스포츠는 6일(현지시각) “ 파리 생제르맹 은 아틀레티코와 이강인을 이적시키는 데 합의했다.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700억원)를 약간 웃도는 금액”이라고 보도했다. 일부 스페인 매체는 이강인의 영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연봉은 650만달러(약 100억원) 수준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소셜미디어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표현인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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