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489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지휘하는 마지막 시즌이 다가온다.
스페인 'AS'는 5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은 특별한 시즌이 될 것이다. 원칙적으로 시메오네 감독이 아틀레티코를 이끄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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