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465
문화일보
홍명보 전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지난 6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을 이끌었던 홍명보 감독의 미국행에 대해 외신들이 보도에 나서며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배경이 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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