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925
조선일보
프로·대학팀에 이미 낙인효과
야구 경기 중 지역 비하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가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배재고 학생들이 잘못을 했지만, 야구 선수의 꿈을 포기할 정도의 사회적 낙인을 찍는 건 과도한 징계”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당장 프로야구나 대학 진학을 앞둔 3학년 선수들의 진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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