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7614
매일신문
김지찬·김성윤·김현준·박승규, 공격에 힘 보태
다들 중견수 수비도 준수해 쓰임새 많은 자원
삼성 라이온즈 외야진을 보고 있으면 흐뭇하다. '중견수'급 수비를 갖춘 외야수가 넷. 공격력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다들 젊다. 공수에서 활력소다. 삼성이 프로야구 선두 싸움을 하는 데 있어 이들의 활약은 큰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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