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897
조선일보
아시아 금융허브 홍콩의 부활
코로나와 경기 둔화, 국가보안법 시행 등으로 한때 국제 금융 허브 지위를 잃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홍콩이 다시 아시아 자산 관리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패밀리오피스(부자 가문의 자산을 종합 관리하는 전문 회사)와 초고액 자산가들이 다시 몰리고, 기업공개(IPO)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도 빠르게 회복하면서 ‘중국과 글로벌 자본을 연결하는 관문’이라는 홍콩의 역할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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