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428
서울신문
7영업일 새 8862억원↑… 전 은행 초과 우려
하나·신한 접수 중단… KB 주담대 3억원
7월 신용대출 7814억원↑… 주담대의 4배
4050 마통 27조원… 전체 잔액의 65.5% 주택대출 수요와 증시 활황에 따른 ‘빚투(빚내서 투자)’성 신용대출이 함께 늘면서 5대 은행의 연간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가 벌써 80% 가까이 소진됐다. 5곳 중 3곳은 이미 목표치를 넘어 대출 한도와 접수 채널을 잇달아 축소하고 있다. 대출문이 더 좁아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 선점 수요까지 가세하면서 하반기 ‘대출 한파’가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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