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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토론토전서 2타점 적시타에 실점 막는 다이빙 캐치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이 공수에서 맹활약한 송성문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스태먼 감독은 12일(한국 시간) 샌디에이고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8-7로 승리한 후 "송성문의 가치를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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