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7078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회사 전체가 연봉 동결인 상황에서 유일하게 연봉이 인상된 직원이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다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당한 사연이 알려지며, 법적 판단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연봉 자랑도 직장 내 괴롭힘이라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어 직장인들 사이에서 거센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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