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640
점프볼
[점프볼=이규빈 기자] 황금 드래프트라는 평이 맞았다.
2026 NBA 드래프트는 1년 전부터 역대급 드래프트라는 기대가 많았다. 대린 피터슨 , AJ 디반사 , 카메론 부저 라는 확실한 TOP 3와 그 아래 유망주들의 수준도 좋다. 즉, 질과 양이 풍부한 드래프트라는 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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