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189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나온 결정적인 실수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엘링 홀란에게 패스를 연결했다면 사실상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슈팅을 선택했고, 이후 노르웨이가 역전패를 당하면서 비판의 중심에 섰다. "이 나라에서 가장 싫은 사람"이라는 욕설 가까운 비난까지 들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