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90073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나란히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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