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371
매일경제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한 달 넘게 지났지만 국민의힘이 보수 재건은커녕 계파 갈등의 늪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징계 공방과 한동훈 전 대표 복당 논란까지 겹치면서 당 안팎에서는 “야당 역할보다 내부 싸움이 더 부각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반짝 반등했던 지지율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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