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5228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보수성향 정치평론가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국민의힘 분당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조 대표는 13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과 인터뷰에서 "지금 국민의힘은 장동혁 친윤(친윤석열) 부정선거음로론 세력이 당원을 동원해 당을 납치한 상태이지만 당원들이 들고 일어나 장동혁 세력을 몰아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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