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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칠 팀이 결정되는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주전 선수들이 하나씩 교체되고 있다. 김지찬 이 4회초 수비에서, 르윈 디아즈가 5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왔다.
삼성 라이온즈 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회까지 3-3으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 삼성과 LG는 이번 시리즈에서 1승 1패를 주고받았다. 7일 삼성이 9-2 완승을 거뒀고, 8일에는 LG가 8-2 승리로 설욕했다. 8일까지 1위는 LG지만 9일 경기에서 삼성이 이기면 다시 1위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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