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600
서울경제
학교법인 이사장이 자신의 아들을 파격 승진시키고 연봉을 4000만원 넘게 올려주는 등 부적절한 인사를 단행한 사실이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적발됐다.
교육부는 10일 학교법인 현송학원과 강릉영동대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4년 8월과 올해 4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감사에서 총 31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교육부는 49명에 대해 신분상 조치를 요구하고 총 1억9320만원을 회수하도록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