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77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2026-27시즌은 해리 애머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맨유의 이번 프리 시즌에는 여러 유망주가 1군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그중 지난 시즌 셰필드 웬즈데이 임대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친 애머스는 부상이라는 악재도 겪었지만, 이제 루크 쇼의 백업인 '2순위 레프트백' 자리를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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