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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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이집트전 승리 직후 라커룸에서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제도) 관련 노래를 부른 것과 관련해 FIFA의 징계가 없을 전망이다. 영국 매체는 선수들의 정치적 행위에 대해 어떠한 처분도 없다며 FIFA를 맹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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