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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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세계 최고 영예까지 단 2승 남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강 대진이 마침내 완성됐다.
북중미월드컵 우승컵을 놓고 다툴 생존자는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까지 단 4개 팀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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