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23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풍요 속의 빈곤이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지난 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전반기 최종전을 앞두고 “선발이 약하니까, 제일 걱정된다”라고 했다. 아니, 올해 최고 외국인투수 아담 올러 에 최대 7명까지 동시에 선발투수로 기용 가능하다. 팀 선발 평균자책점 4.12로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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