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474
서울신문
처벌 낮은 단순 살인 송치 지시 정황
광주경찰청장·광산서장 소환 예정
특별 수사팀→수사단 41명으로 확대
장, 오늘 재판서 ‘성범죄 자백’ 주목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에 대한 부실·은폐 수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경이 당시 사건을 지휘한 경찰 지휘부로 수사망을 확대하고 있다. 주말 사이 광주경찰청장실과 광산경찰서장실 등을 압수수색한 경찰은 광주경찰청장과 사건 당시 광산경찰서장에 대한 소환조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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