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525
데일리e스포츠
라이엇게임즈가 '전략적 팀 전투(TFT)'를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서 분리된 독립 게임으로 재편한다. 게임 엔진을 자체 기술 기반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전환하고, 오는 10월 'TFT' 전용 PC 클라이언트를 출시해 개발 효율과 서비스 확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1일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신규 세트 '신비의 숲'과 함께 언리얼 엔진 전환 현황과 독립 클라이언트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개발진은 이번 전환을 라이브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진행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로 소개하며 'TFT'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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