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796
서울신문
安 ‘韓 영웅화’ 비판하며 복당 거부
李, 계엄 행적의 정치 수단화 경계
지지율 하락에 장동혁 압박 전망
6·3 지방선거 이후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보수 야권에서 ‘포스트 장동혁’ 체제를 염두에 둔 차기 주자들의 각축전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율까지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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