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571
경향신문
“일단은 다음주 월요일(13일)도 영업을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정확히 (지침이) 내려온 게 없어서 저희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난 11일 찾은 홈플러스 서울 강서점의 한 직원은 빈 카트들을 옮기느라 흐르는 땀을 연신 닦아내며 이렇게 말했다. 업계에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12일) 전날인 이날이 홈플러스의 마지막 영업일이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돌던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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